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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541657


최근 쇼셜미디어가 반영해 주는 칼럼입니다. 이제는 보다 다양한 매체가 등장 하였고 그만큼 노출되는 기회도 많아 졌다는 의미가 되겠지요.


기업의 온라인 여론 관리

기업에서는 이에 빨리 적응하고 대응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여러가지 다른 변수가 발생하여 결국 처음에 대처를 하면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는데 그렇치 못할 경우 그 파급 효과는 크게 되는것이지요.

이런것이 우리가 그들만의 잔치가 아닌 쇼셜미디어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이제는 모르는것이 자랑은 아닙니다.

모르면 배워야 하고 흐름을 파악하고 준비를 해야합니다. 이러한 일선에 가장 많이 노출되어 있는 곳이 바로 기업의 홍보팀이 되겠지요.

아직도 홍보팀이 신문 가판에 올라오는 것에 신경을 쓴다고 하겠지만 그 대세는 이미 쇼셜미디어 사람과 사람이 바로 근접할수 있는 파급력 있는 도구를 얼마나 이용하느냐에 딸려 있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 하나둘씩 마이크로 블로그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중에 하나가 바로 '트위터' 이겠지요.


                                                                                                    <출처: 여기>


온라인 개인의 브랜딩                              

이제는 개인도 PR시대입니다. 자신을 얼마나 잘 가꾸어 잘 포장하여 다른 사람에 판매를 할수 있는것인가가 관건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제품이 있다하더라도 알지 못하고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국 그 기업은 어렵게 되겠지요. 개인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지금 나라에서 1인 기업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긴 하는데 사실, 1인기업이 모든 것을 해 간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개인 브랜딩이 되고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틀려 지겠지요.

대표적인 케이스들은 많이 있습니다만, 이러한 온라인 여론관리에도 개인도 기업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것은 점점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이 많아지고 또한 시공간을 초월 할수 있는 곳이 바로 온라인이라는 것이기 떄문입니다.


마무리

개인이나 기업도 시대에 흐름에 관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자신이 노력을 하고 무엇인가 새로운 것에 대한 개척정신을 가지고 끊임없이 연구발전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가만히 앉자 있다간 조선시대이야기라고 핀잔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쇼셜미디어, 블로그,카페,트위터등 많은 소통의 도구가 과연 그들만의 잔치일까요? 이젠 소통의 길만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기업과 개인이 빠르게 적응하고 대처 할수 있는 안목이 필요한 때입니다. 위기 관리를 해야합니다.


Posted by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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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yesbedesign.com BlogIcon 예스비™ 2009/11/07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후 1년 이내에 1인 미디어는 자리를 잡을 것 같아요.
    이미 개인 브랜딩으로 성공의 반열에 들어서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트위터나 블로그는 그 들의 도구일 뿐이죠.
    기업들도 이제 다양한 각도에서 고객과 소통하는 방법을 제시해야 할때입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