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링크는 김제동씨 트위터입니다. 요즘 연예인, 배우,정치인들이 대거 들어오면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블로그처럼 그리 길게 적지 않아도 되고 간단한 메세지 정도 적으면 되니까 부담없이 소통할수 있는 도구로 활용 되는 것이지요.
그런 트위터에 '김제동'씨가 떴다는 트위팅이 올라오면서 순식간에 많은 수의 팔로우윙이 들어갔습니다.
글은 딱 한줄 적었는데 말이지요..
http://twitter.com/keumkangkyung

여기까지 어제 잠시 스크랩만 해 놓고 아무래도 모니터링 해 보아야 할 것 같아서 잠시 저장해 두고 오늘 아침에 다시 보았습니다.
역시 김제동 트위터도 직접적인 본인이 한 것이 아니네요..아는 지인을 시켜서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를 시켜서 하는 것 보다 직접 소통하는 것이 더 신뢰 됩니다. 자신이 몰라도 직접 개설을 하고 직접 글을 올려야 의미가 있는 것이지 남들에게 시키는 것은 고스트 트위터나 블로그나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정치적인 이슈나 자신의 소신을 피력을 한다면 더욱 그럴것입니다. 직접 하지 않았다는 게 조금은 아쉬운 면이 있네요..
아래 기사 참고 바랍니다. 아래 기사의 신빙성은 저도 담보 하지 못하기에 여기에 의존하기엔 좀 그렇겠지만 아무튼 직접 소통하는 자세를 보여 주는게 좋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91382&CMPT_CD=P0000
어제 캡쳐 할때만 해도 480명 정도 되었지만 지금은 1500명을 넘어 섰네요..그 수많은 사람이 김제동씨가 직접 운영한다고 생각하고 팔로우윙을 하는 것입니다.
그냥 아는 지인으로 하여금 말을 전달해서 하는 것은 본인의 의지가 소통 신뢰감이 제 3자를 통하여 하기에 직접 녹아나지 않을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직접 본인이 소통하시기 바랍니다. 직접 트위팅 하지 않을려면 차라리 거두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최근 배우 박중훈씨는 본인이 직접 '트위터박'이라고 하면서 아주 열성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비교한다는 것은 좀 그렇지만 평소 김제동씨를 좋아하기에 직접 소탈한 이미지 그대로를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어제 필자는 트위터에서 유명 연예인이나 정치인 들이 들어오면 다음과 같이 제안했습니다.

그럼 무엇이 문제인가?
지금 트위터는 아무나 개설을 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A라는 사람이 진짜 A인지 아닌지를 알수 없습니다. 그것은 트위터를 서비스하는 미국 서비스회사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하지만 임시적인 자구책으로 트위터에서 [서로 상호 인증] 해주는 트위팅을 하자고 제안 한 것입니다.
아마도 김제동씨 주변중에 트위터 하는 분들이 있으니 바로 검증이 될 것입니다.라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일부는 직업병이라고까지 농담을 하셨는데...
역시 제 직감은 맞었습니다. 이젠 딱 보니까 직감적으로 느낌이 오더군요..다음번에 트위테에서 진짜 가짜 구별법을 한번 포스팅 해 봐야 겠습니다., 이젠 어느정도 알아 내는 눈이 생겼습니다.
김제동씨 이제는 본인이 직접 소통하시기 하였으면 합니다. 그럼 트위터에서 다시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아래 링크는 김제동씨 트위터입니다. 요즘 연예인, 배우,정치인들이 대거 들어오면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블로그처럼 그리 길게 적지 않아도 되고 간단한 메세지 정도 적으면 되니까 부담없이 소통할수 있는 도구로 활용 되는 것이지요.
그런 트위터에 '김제동'씨가 떴다는 트위팅이 올라오면서 순식간에 많은 수의 팔로우윙이 들어갔습니다.
글은 딱 한줄 적었는데 말이지요..
http://twitter.com/keumkangkyung
여기까지 어제 잠시 스크랩만 해 놓고 아무래도 모니터링 해 보아야 할 것 같아서 잠시 저장해 두고 오늘 아침에 다시 보았습니다.
역시 김제동 트위터도 직접적인 본인이 한 것이 아니네요..아는 지인을 시켜서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를 시켜서 하는 것 보다 직접 소통하는 것이 더 신뢰 됩니다. 자신이 몰라도 직접 개설을 하고 직접 글을 올려야 의미가 있는 것이지 남들에게 시키는 것은 고스트 트위터나 블로그나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정치적인 이슈나 자신의 소신을 피력을 한다면 더욱 그럴것입니다. 직접 하지 않았다는 게 조금은 아쉬운 면이 있네요..
아래 기사 참고 바랍니다. 아래 기사의 신빙성은 저도 담보 하지 못하기에 여기에 의존하기엔 좀 그렇겠지만 아무튼 직접 소통하는 자세를 보여 주는게 좋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91382&CMPT_CD=P0000
어제 캡쳐 할때만 해도 480명 정도 되었지만 지금은 1500명을 넘어 섰네요..그 수많은 사람이 김제동씨가 직접 운영한다고 생각하고 팔로우윙을 하는 것입니다.
그냥 아는 지인으로 하여금 말을 전달해서 하는 것은 본인의 의지가 소통 신뢰감이 제 3자를 통하여 하기에 직접 녹아나지 않을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직접 본인이 소통하시기 바랍니다. 직접 트위팅 하지 않을려면 차라리 거두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최근 배우 박중훈씨는 본인이 직접 '트위터박'이라고 하면서 아주 열성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비교한다는 것은 좀 그렇지만 평소 김제동씨를 좋아하기에 직접 소탈한 이미지 그대로를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어제 필자는 트위터에서 유명 연예인이나 정치인 들이 들어오면 다음과 같이 제안했습니다.
그럼 무엇이 문제인가?
지금 트위터는 아무나 개설을 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A라는 사람이 진짜 A인지 아닌지를 알수 없습니다. 그것은 트위터를 서비스하는 미국 서비스회사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하지만 임시적인 자구책으로 트위터에서 [서로 상호 인증] 해주는 트위팅을 하자고 제안 한 것입니다.
아마도 김제동씨 주변중에 트위터 하는 분들이 있으니 바로 검증이 될 것입니다.라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일부는 직업병이라고까지 농담을 하셨는데...
역시 제 직감은 맞었습니다. 이젠 딱 보니까 직감적으로 느낌이 오더군요..다음번에 트위테에서 진짜 가짜 구별법을 한번 포스팅 해 봐야 겠습니다., 이젠 어느정도 알아 내는 눈이 생겼습니다.
김제동씨 이제는 본인이 직접 소통하시기 하였으면 합니다. 그럼 트위터에서 다시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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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김제동에게 트위터 권하는 박중훈?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8/07 09:17 삭제트위터에서 '트위터 박'으로 통하는 박중훈이 연예계 인사들에게 트위터를 권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어제 김제동이 트윗을 개설해 딱 2명 팔로위하는 사람 중 한 명이 박중훈인걸 보면 어느정도 영향을 받은 듯하다. 지금은 안성기씨에게 작업 중이라고 하네요..수줍은 많은 성품상 안하실수도 있다지만 ㅎㅎ 그야말로 연예계의 트윗 전도사라 할만하다. 어느정도 인기가 높은 연예인들은 거의 1인 기업이라 할만하고 스스로 자기 브랜드 관리에 무척 관심이 높은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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